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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앞 상상마당에서 열린 예거마이스터의 브랜드데이 행사!



가장먼저 보게된 전시, 티셔츠 전시가 되면서 동시에 판매도 겸하고 있다


그림역시 특이하지만 하얀색의 가운데 헬리콥터처럼 생긴것이 참 인상적이다
옆에 물감으로 슥삭슥삭 쓴 듯한 글씨체가 마음에든다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일곱마리의 레인보우 캣츠, 색깔이 하나하나 예쁘다


디자이너 하상백과 Tagger의 대담한 컬러를 사용하면서 새로운 태거를 발견하고자함


인연을 표현, 자전거에 사용한 색감과 바퀴에 그려진 그림이 인상적이면서 정말 희소성을 가지는듯 하다


나이키 + 박하 = 부조화와 넌센스를 담은 이야기/ 위에 두장의 티셔츠 디자인이 둘다 입체적이면서
단순히 프린트된 디자인이 아닌 , 지퍼나 운동화 끈등을 이용하여 참신하게 표현한 듯 하다.


강렬한 색감을 사용한 티셔츠 디자인이 성흔, 오명 또는 낙인을 표현
그리고 아래사진은 조명을 받으며 광합성중인 우리 사슴이


에이프로젝트 + 클레인의 피규어를 전시판매. 저 섬세하게 표현한 자전거와 운동화..심지어 발가락까지..섬세ㅠㅠ


천재였으나, 외로움을 가진 아인슈타인을 표현. 그래픽적인 단순화로 다양하게 외로움을 나타내고자한듯 하다.


맵스매거진 원형을 보존하면서 패브릭 소재들을 이용하여 입체감을 주고자 함.
조금 위협적일 수도 있으나 기존의 평면적인 표지가 아닌 입체적인 표지를 표현한 것이 참신하다.


멕시코의 여류화가 프리다칼로와 그녀의 반려자 디에로 리베라의 삶을 보여주고자 한다.


겉으로 보면 단단해보이나 모두 종이를 하나하나 접어서 만든 섬세함이 돋보이면서 모두 같은 자세로
각져있으나 서로 다른옷과 다른 피부톤을 다양하게 잘 표현되어있다.


드디어 예거마이스터의 자리♥♥♥♥♥♥♥♥♥♥♥♥♥♥♥♥♥♥♥♥♥♥♥
지난 타임투락에서 부터 선보였던 티셔츠디자인. 기존의 예거마이스터의 심볼을 해치지않으면서
익살스러운 귀여움까지 한층 더해졌다.

두개다 갖고 싶은건 어떡해야 ...하나요?


전시를 구경하는 내내 저 은색스테인리스 같은 예거가 너무 탐이났다.
정말 보기만 해도 목이 시원해질듯한 예거가 가득 들어있을것 같은상상이 든다!!!!!!!!!!

전시되는 예거병안에는 정말 예거마이스터가 가득가득 들어있닥!!


가장자리에 전시되어있는 상상마당 + 정크하우스

정크하우스 작업의 컨셉인 유기체론을 상상마당의 모던한 건물속에서 찾아 보고자한다.

겉은 레드혹은 오렌지 계열의 상큼한 느낌을 주고 있다면 안의 내면은 바이올렛 + 옐로우 + 그린으로
작은 아기자기한 아이템들로 전시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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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마지막...사진은....


퇴근시간에 가까워 지자..허물을 벗어버린 사슴이로 오늘사진을 마무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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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나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