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어제의 지산에서는 세계적인 뮤지션들이 오는 Big Top Stage에 대해서 작성했다면!
오늘은 국내의 뮤지션들의 GreenStage 에 대해서 써보려고 한다!! 사실 쟁쟁한 국외의 뮤지션들이 많이오는 이번 지산벨리 이지만, 여전히 국내의 소규모 밴드들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역시이번지산을 놓쳐서는 안될것이다!!



①브로콜리 너마저


첫번쨰로 브로콜리 너마저를 쓰는데에는 나의 커다란 사심이 담겨있다. 나의 엠피스리에서 가장많이 듣는 곡이 있다면 바로 브로콜리 너마저의 - 유자차이다.
  • 덕원 - 보컬, 베이스 기타(bass), 작사·작곡(songwriting) 담당.
  • 류지 - 보컬, 타악기·드럼(drums) 담당.
  • 잔디 - 보컬, 건반 악기(keyboards) 담당.
  • 향기 - 보컬, 기타(guitar) 담당.
  • 2010년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최우수모던락 상을 수상했다. 노래 소재의 대부분이 우리가 일상에서 겪을 법한 이야기를 잘 풀어서 잔잔한 멜로디로 노래하고 있다.





    ②불나방스타소세지클럽


    독특하고 특이한 사람들이 모인 홍대 인디 신에서도 남다르기로는 둘째가라면 서운한 밴드 ‘불나방스타쏘세지클럽’
    -안토니오 조까를로쓰(기타, 보컬), 후르츠 김(멜로디언), 유미(드럼), 김간지(드럼, 랩), 까르푸황(베이스)

    사실일반사람들에게 다소 생소한 이름일 수 있으나, 이미 락팬들에게는 그들은 인기좔좔 흐르는 밴드이다.
    이 밴드를 잘 기억하는 이유중 하나는 바로 독특한 노래가사이다. 밴드중 작사를 담당했던 조까를로스의 말을 빌리자면 '작사 과정을 공개하자면, 나는 가장 먼저 제목을 정하고 작업을 시작한다. 그 제목을 일단 후렴구에 넣어서 반복한 다음에 나머지 부분의 내용을 수습하는 식이다. 전형적인 후크송의 법칙인 거다. 사람들은 인디 밴드는 뭔가 아주 독특하고 인디스러운 것을 할 거라고 기대를 하지만, 우리는 그 선입견에 대항하는 음악을 하고 싶었다. 그래서 가요에서도 충분히 활용 가능한 방식을 채택했다. 생각해 보라. 원더걸스가 우리 노래를 불러도 어색함이 없다. 유빈아 너는 떡을 썰고, 나는 글을 쓰련다아- ' 이라고한다.

    이밴드의 또다른 특이한점은 모두 가명을 쓰고있따는사실!
    그이유는 맴버들이 이 밴드 소속이라는것을 부끄러워 한다는 후문도...무대에서 워낙 특이한 행동을 많이해서 신비주의를 표방하고 있지만 사실을 굉장히 허술하다는 것이 특징!!!!





    우리모두 지산에서 만나요 - 예거마이스터와 함께께께께계꼑♡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보나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