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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악하악! 디데이가 하루밖에 남지않았다구요! 2010지산벨리 록페스티벌이 하루 남았다구요!
그래서 어떤 게시물을 올릴까 고민고민하다가, 지산벨리를 더욱신나고 즐겁게 즐길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몇자 적어보고자 합니다! 사실 야외에서의 행사라 조금은 지친몸이고 조금은 피곤할 수 있지만!!!
국내외의 수많은 아티스트와 디제이들이 한자리에 모이는곳에서!!!!!!!!!!!!!!!!!!!!!!!!!!!!!!
저질체력으로 지쳐앉아있을순 없지않습니까??!! 자자, 얼른 강철체력으로 지산을 즐겨보러가자구요!


①지산을 더 신나게 즐기는 첫번째 방법


수영장이 만들어지고 있다는 사실!!!!!두둥!!!!! 작년보다 큰 규모의 워터파크가 만들어지고 있답니다!
기온이 30도를 육박하는 요즘처럼 더운날! 내가 좋아하는 락밴드의 음악소리를 들으며 물놀이 첨벙첨벙!!
이보다 행복하고 즐거운 휴가가 또 있을까요? 수영장 이용을 원하시는 분들은 수영복을 미리 준비해주세요! 별도의 이용요금을 내셔야 하며 수영복 렌탈도 가능하답니다!

날씬한 몸매를 뽐내고 싶은언니오빠들! 조금모자란몸매지만 물놀이 만큼은 자신있다 하시는분들!
모두들 지산에서!! 수영복입고 만나요 +_+


②지산을 더 신나게 즐기는 두번째 방법



사실진정한 락페의 패션은 바로 우비에 레인부츠가 아닐까요?!!!!! 요즘같은 장마철! 믿을수 없는 일기예보! 비가 올지안올지 장담할 수 없다면!! 자나깨나 비조심이라는 생각으로 꼭 우비를 챙겨가시와용
변덕스러운 여름날씨에! 확.실.한.대.비.하셔야죠 ^^; 지산벨리의 현장에서 장화와 우비가 판매예정이지만
수많은 팬분들에게 모두 돌아가기에는 역부족이 아닐까요ㅠ.ㅠ니예니예
그렇다고! 락팬들 옹기종기 모여 공연보는 자리에서 우산을 써서 다른분들의 공연에 피해가 가는 !!!! 그런
폐를 끼치면 아니되겠지요?! 모두들 쏀스있는 우비를 뽐내 보아요♡


③지산을 더 신나게 즐기는 세번째방법

 더운여름에 열리는 락페스티벌.. 신나는 노래 따라부르랴, 나의 애정을 가수에게 표현한다고 목청껏소리를 지르랴, 헉헉대는 나의 목에 한줄기 빛과 같은 쵹쵹쵹쵹쵹한 약간의 알코올-
그러나! 다들 알고 계시죠? 외부의 음식과 술병의 유리병이나 캔등은 위험의 소지가 있기에 절대 반입이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지산내에서는 사전에 허가된 음식과 주류만이 판매가 가능합니다.

하악하악 - 나의목을 적셔줄 음료가 없단말인가요?
-절대아니죠! 바로예거마이스터가 여러분의 목을 쵹쵹하게 적셔줄꺼라구요! 단지 음료만 파느냐? 그것도아니죠!
바로 예거의 모바일스테이지 + 예거마이스터와 함께라면 절대 목이 건조하실틈이 없다규요!


지산내에서 허가받은 알코올 - 그이름도 유명한 예.거.마.이.스.터.라지요


달달한 맛과 끊을 수 없는 중독성을 지닌 , 에너지 드링크와 함께 쵸쵸쵹쵹한 - 그 이름도 유명한 예.거.밤


행여나 춤추다가 바닥에 떨어뜨려도, 절대 깨져서 다칠 위험이 없는 튼튼한 내구성과 안전성을 지닌 - 예.거.컵


나의 건조한 목을 따뜻한알코올....떱더미덥지근한 알코올이 아닌 시원한얼음과 함께 나를 쵸쵹쵹하게 해줄 - 그 이름도 시원한 예.거.얼.음


예거스테이지위의 디제이들과 난 같은 음료를 먹고 있다는 동질감 - 예.거.마.이.스.터


이 세가지만 잘 지킨다면 절대 심심할틈도, 지루할틈도, 목마를 틈도 없을 지산 록페스티벌이 될 것이라규요!
아직도 갈까말까? 고민중이라구요? 하루밖에 안남았다규요! 내일이면 지산이 시작한다규요!!!!!!!!!!!!!!!!!!!!!!!!!
라고 걱정할것없이 현장예매가 가능하다고 하니 ^^; 아직까지 주저하는 분들이 계시다면 얼른 짐을 싸서 지산으로 오세요! 예거마이스터와 함께 시원한 지산을 격파해 보자규용!

지산에서 만나요 -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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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나짱


두번째 지산벨리 록페스티벌, 첫 회만으로도 음악팬을 사로잡은 지산벨리가 7월 30일부터 경기도 이천 지산포레스트 리조트에서 2회째를 맞이한다. 친환경적인데다가 라인업까지 빵빵! 2회째이지만 벌써 국내페스티벌계의 최고로 사람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있다!사실 최종라인업이 뜨기전부터, 포스터디자인속에 숨은 아티스트들의 이름을 힌트로 보이면서 사람들의 기대를 한층 증폭시키던 지산이 최종 타임테이블을 발표했다! 4개의 단독 스테이지는 ‘빅탑’ ‘그린’ ‘오픈’ ‘일렉트릭’ 각각의 테마로 운영되어 작년보다 훨씬 풍성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지산이 기다려지는 이유

단연 가장눈에 띄는 아티스트가 있다면 바로바로 Muse, 사실 내한공연이 이번이 처음은아니지만, 음악팬들에게 뮤즈라면 언제나 두팔 벌려 환영받는 존재일것이다. 비단 고국인 영국과 3번의 내한공연을 했던 대한민국에서뿐만 아니라, 이미 뮤즈는 본인들의 밴드 이름처럼 '전 세계 음악씬의 神(신)' 으로 올라섰다. 올해 1월 체조경기장을 꽉 채웠던 뮤즈는 분명히 현 우리 음악씬에서 최고의 막강한 파워를 지닌 밴드이며 새 음반을 발표 할 때 마다 평단과 대중들의 찬사를 동시에 받으며, 현재의 위치까지 서게 되었다.


조용한 영국 마을 데번에서 자란 매튜 벨라미, 크리스 볼첸홈, 도미닉 하워드 세 사람은 13살 때 Gothic Plague라는 밴드를 결성하며 라디오헤드, 너바나 같은 록밴드를 꿈꾼다. 이후 밴드명을 바꾸고 첫 앨범 <Showbiz>를 발매했을 당시, 특유의 우울함 때문에 라디오헤드의 아류라는 말을 듣는다. (지금 이 앨범은 뮤즈의 명반으로 꼽힌다.) 이후 우울보다는 혼란, 망상의 감수성이 깊어진 음악은 뮤즈가 어떤 밴드인지 드러내기 시작했다. 지난 해 발매된 5집 앨범 <The resistance>은 웅장한 오케스트레이션과 중독적인 락비트를 결합해 뮤즈의 음악이 얼마만큼 아름다워질 수 있는지 보여주었다. 지산의 마지막 밤, 인증된 라이브 실력과 볼거리를 겸비한 뮤즈의 무대가 펼쳐진다.



2010년 1월,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THE RESISTANCE TOUR IN SEOUL 공연영상



지산이 기다려지는 이유

그들의 내한소식만으로도 설레임을 잠못이루는 분들이 많을것이다! 벨 앤 세바스찬은 1996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서 결성된 인디 팝 뮤지션이다. 밸 앤 세바스찬이라는 그룹명은 동명 제목의 <Belle et Sébastien>이라는 프랑스 동화책 이름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한다. 대부분 4~5명의 인원으로 이루어진 팀에 비해 이들은 7명이나 되는 대형 그룹으로 이루어져 있다. 기타, 베이스, 드럼에 바이올린, 트럼펫까지 다양한 편성을 취하고 있다.
-Stuart Murdoch(보컬), Stevie Jackson(보컬, 기타), Chris Geddes(키보드), Richard Colburn(드럼), Sarah Martin(바이올린), Mick Cooke(트럼펫), Bobby Kildea(베이스)

벨 앤 세바스찬의 특이사항은 홍보와 마케팅에는 관심이 없다는 점이다. 지금은 앨범 표지에 등장 할 정도로 달라졌지만, 결성되었을 당시만 해도 인터뷰를 한다거나 사진을 찍는 것을 일제히 거부했다고 한다.음악과 관련된 것이 아니라는 이유에서이다. 오직 음악으로 승부를 걸었고, 결국 이런 홍보수단의 도움 없이도 앨범은 15000장 이상이 판매되었다. 이 후 3집 <The Boy with the Arab Strap>(1998년)이 나왔을 때 영미 록 잡지들은 일제히 이 음반을 ‘올해의 앨범’으로 선정했다. 그 이듬해인 1999년 벨 앤 세바스찬은 영국의 그래미 브릿 어워드에서 최우수 신인상을 수상하기에 이른다. 

아니!!이렇게 대단한타임테이블을 두고 아직도 고민이신가요!!!!!!!!!!!!!!!!!!!!!!!!!!!!!!!!!!!!!!!!!!!!!!!!!



예거마이스터와 함께 지산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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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나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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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예거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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